ARCHE CLUB

일상을 나누는 식탁

일정 3.25 / 4.29 / 6.3 / 7.1 월 (4회차)
시간 19:00-21:00(1-3회차) 19:00-22:00(4회차)
클럽장 유랑
장소 오프라인

대상 서로의 일상과 마음을 나누는 식탁을 함께 만들고 싶은 사람
         한 달에 한 번 비건 식탁을 차리고 싶은 사람
         꾸준히 나의 일상을 세상과 연결해 기록하고 싶은 사람

         함께하는 식사가 그립고 필요한 모든 존재!

정원 8명
준비물 매주 매주 나의 일주일 기록하고 기록물 공유

             (각자의 방식으로 자유롭게)
             한 달에 한 번 식탁 모임 때 나눌 비건 음식 1가지(총 4번) 


클럽 소개

지난 13년, 지역과 산골이 내 삶터였다. 익숙해진 곳을 떠나 도시로 다시 돌아온 지 1년. 매일 공동체 구성원과 함께 일상을 나누는 식사가 당연했던 9년을 보내고, 오랜만에 혼자 마주하는 식탁이 좋기도, 낯설기도 했다. 그 낯설음은 때론 유튜브가 밥친구가 되어 달래주고, 지인과의 식사로 사라지는 듯 했으나 여전히 헛헛한 마음은 남아있었다. 그 헛헛함은 서로를 살피는 마음의 부재였고, 일상을 나눌 수 있는 식사가 사라진 것에 대한 아쉬움이었다. 도시에 살아가며 그 아쉬움을 달래는 관계가 필요했다. 연결을 통해 만들어지는 충만함을 다시 느끼고 싶었다. 서로의 일상과 마음을 나누는 식탁을 통해 도시 속에서 연결되는 삶을 만들어보고 싶다!


클럽장 소개

유랑
떠나고 나니 그 소중함이 크게 다가오는 요즘, 함께 밥 먹을 이들을 찾고 있다. 그들과 함께 밥과 각자의 삶이 나눠지는 시간을 마음껏 즐기고 싶다. 그 나눔을 통해 각자의 삶에 작은 균열이 생기길, 그 틈새로 다양함이 깃드는 세상이 오길 바란다.


회차별 계획

매주 제시되는 글 또는 영상을 보고, 자신의 일상을 주간 에세이로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매월 진행되는 오프라인 모임에서 주간 에세이를 낭독하고, 다음 달의 일상 계획을 나눕니다. 
오프라인 모임을 마친 후에는 한 달을 돌아보는 월간 에세이를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1회차 유랑의 초대 식탁
             도시, 아젠다워커 | 그리고 나 


2회차 내가 꿈꾸는 일상과 사회
            총선과 일상 연결하기 | 이 사회에서 내가 위치한 곳 | 나에게 가장 필요한 공약
             4.16 10주기 | 사회적 참사 


3회차 나와 함께하는 이들
            노동절,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을 중심으로 내 주변 관계 돌아보기     


4회차 감정기록
            감정으로 오늘 기록하기 | 나의 일상을 건드리는 다양한 감정들 


문의

e-mail a-rche@kc-sc.kr
instagram @arche_official_kr


ARCHE CLUB

일상을 나누는 식탁

일정 3.25 / 4.29 / 6.3 / 7.1 월 (4회차)
시간 19:00-21:00(1-3회차)
19:00-22:00(4회차)
클럽장 유랑
장소 오프라인

대상 
서로의 일상과 마음을 나누는 식탁을 함께 만들고 싶은 사람
한 달에 한 번 비건 식탁을 차리고 싶은 사람
꾸준히 나의 일상을 세상과 연결해 기록하고 싶은 사람
함께하는 식사가 그립고 필요한 모든 존재!

정원 8명
준비물
매주 매주 나의 일주일 기록하고 기록물 공유
(각자의 방식으로 자유롭게)
 한 달에 한 번 식탁 모임 때 나눌 비건 음식 1가지(총4회)


클럽 소개

지난 13년, 지역과 산골이 내 삶터였다. 익숙해진 곳을 떠나 도시로 다시 돌아온 지 1년. 매일 공동체 구성원과 함께 일상을 나누는 식사가 당연했던 9년을 보내고, 오랜만에 혼자 마주하는 식탁이 좋기도, 낯설기도 했다. 그 낯설음은 때론 유튜브가 밥친구가 되어 달래주고, 지인과의 식사로 사라지는 듯 했으나 여전히 헛헛한 마음은 남아있었다. 그 헛헛함은 서로를 살피는 마음의 부재였고, 일상을 나눌 수 있는 식사가 사라진 것에 대한 아쉬움이었다. 도시에 살아가며 그 아쉬움을 달래는 관계가 필요했다. 연결을 통해 만들어지는 충만함을 다시 느끼고 싶었다. 서로의 일상과 마음을 나누는 식탁을 통해 도시 속에서 연결되는 삶을 만들어보고 싶다!


클럽장 소개

유랑

떠나고 나니 그 소중함이 크게 다가오는 요즘, 함께 밥 먹을 이들을 찾고 있다. 그들과 함께 밥과 각자의 삶이 나눠지는 시간을 마음껏 즐기고 싶다. 그 나눔을 통해 각자의 삶에 작은 균열이 생기길, 그 틈새로 다양함이 깃드는 세상이 오길 바란다.


회차별 계획

매주 제시되는 글 또는 영상을 보고, 자신의 일상을 주간 에세이로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매월 진행되는 오프라인 모임에서 주간 에세이를 낭독하고, 다음 달의 일상 계획을 나눕니다.
오프라인 모임을 마친 후에는 한 달을 돌아보는 월간 에세이를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1회차 유랑의 초대 식탁
도시, 아젠다워커 | 그리고 나 


2회차 내가 꿈꾸는 일상과 사회
총선과 일상 연결하기 | 이 사회에서 내가 위치한 곳 | 나에게 가장 필요한 공약 | 4.16 10주기 | 사회적 참사 


3회차 나와 함께하는 이들
노동절,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을 중심으로 내 주변 관계 돌아보기     


4회차 감정기록
감정으로 오늘 기록하기 | 나의 일상을 건드리는 다양한 감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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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 2023 아르케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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